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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이라고 다같은 1등이 아니야~

글쓴이 로또나라 2015-06-10 17:30 조회 30,115

1등 이라고 다같은 1등이 아니야~

 

한 사람이 가져간 1등 최고액과 최저액의 격차가 무려 68배나 됐다.

 

지금까지 365회가 발행된 로또 가운데 1등 최고액은 407억2200만원. 지난 2003년 4월12일 제19회차 추첨에서 강원도 춘천의 한 경찰관이 역사상 최고의 대박 주인공이 되며 전국을 로또 광풍으로 몰아 넣었다.

 

같은 1등이지만 당첨금이 가장 적었던 것은 2008년 11월22일 추첨된 6억원. 당시 1등 당첨자가 15명이나 나오면서 1등 당첨금이 줄었다.

 

1등 당첨금을 1인당이 아닌 전체로 따질 경우 최고액은 2003년 2월8일 추첨에서 나온 835억원으로 13명이 나눠 가졌다.

1등 당첨금 최저액은 2002년 12월7일 추첨때 86억원으로 당시 1등 당첨자가 없어 이월됐다.

 

로또 복권 1등 당첨자의 평균 수수액은 23억4700만원이었으며 2등은 6560만원, 3등은 166만원이다. 또 회차별 평균 당첨자 수는 1등 5.4명, 2등 31.3명, 3등 1228.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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