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를 잡으면 행운이 팡팡!
글쓴이 로또나라 2015-06-10 17:35 조회 29,436
기회를 잡으면 행운이 팡팡!
복권에 당첨될 행운의 주인공이 미리 정해져 있다면
꿈이라도 꾸지 않겠다.
하지만 기회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찾아오는 법, 마음에 들지 않았던 번호가
1등의 행운을 가져오고, 무심코 지나칠 뻔한 꿈이 길몽이 되었다면?!
버리려 했던 111111번호가 1등 당첨번호!
일본 효고현에 사는 오타루 하루키는 35장의 복권을 구매하고 이내 실망했다.
구매한 복권 중에서 절대 당첨이 안될것 같은 111111번이 있었던것,
'이런 번호는 맞을리가 없다' 며 다른 복권과 교환하려다 귀찮은 마음에 그냥
주머니에 넣었던 것이 덜컥, 1등에 당첨됐다. 그는 순간의 선택이 행운으로 이어졌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옛 직장으로 돌아간 복권 당첨자
130만파운드(한화 약 25억원)상당의 복권에 당첨된 영국의 루크 피타드는 예전처럼
땀 흘려 일하고 싶다며 옛 직장인 패스트푸드 가게로 되돌아갔다. 그는 당첨 후 일을
그만두고 여자친구와 함께 새 저택에서 호화롭게 살았지만 일도 하지 않고 돈만 쓰는
것이 행복하지 않았다고 그는 복권 당첨금에서 나오는 이자보다 적은 돈을 벌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이 즐겁다고 한다.
거북이꿈 꾸고 1등에 당첨된 복권 패밀리
부모님, 남동생과 함께 꾸준히 복권을 구매해온 미사코 어느날 그녀는 수천 마리의
거북이가 일제히 바다를 향해 기어가는 꿈을 꾸었고 그녀의 가족들은 길몽인 것 같으니
복권을 사자고 했다. 가족이 함께 구매한 복권은 총 50매로 1등을 포함해
1억엔(약 9억원)상당의 당첨금을 받았는데, 그들은 가족과 함께 나누는 행운이라
기쁨도 두배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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