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의 기록 열전
글쓴이 로또나라 2015-06-10 17:38 조회 32,497
Best of Best 세계의 복권 그리고 로또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2천년 된 복권의 역사가 유구하다는 걸 굳이 말해 무엇 할까?
세계복권을 둘러싼 갖가지 진기록을 보면 그 역사가 보인다.
복권의 진기록들이 모여 숫자기네스를 이루니 세계복권과 로또의 best of best를 따라가보자.
- 최대 복권 당첨금액
세계 복권 사상 최대 당첨금은 2002년 12월 25일에 잭 휘태커에게 돌아간 3억 1,490만달러(약 3,780억원)
미국 잭 팟 사상 최대의 당첨금으로 한 사람이 받은 금액으로는 역대 최고! 사업가였던 그는 어려운 경기에
해고 했던 직원들을 당첨후 모두 복직 시켰다.
- 최다 복권 판매국
세계복권연감에서 밝힌 2007년 최다 복권 판매국은 미국이 차지했다.
1964년부터 2007년 까지 총 7,592억 달러의 판매기록을 올린것.
환산 하기도 힘든 어마어마한 수치를 기록한 미국은 즉석식 보권, 키노복권의 최대 판매국가라고도 한다.
- 가장 빨리 팔린 복권
위스콘신주의 파워볼복권은 2000년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에서 가장 빨리 팔린 복권이다.
당첨금은 1억3,700만달러의 잭팟으로 지불하거나 25년동안 매해 1,000만 달러를 지불한다는 조건을 내걸자
1시간에 38만장의 속도로 팔려 나갔다.
- 제일 많이 팔리는 복권
전세계 100여개국가에서 발행되는 복권은 무려 200여종, 그중 best of best로 가장 많이 팔리는 복권이
바로 로또이다. 이태리어로 '행운' 을 뜻하는 로또는 세계시장 점유율 45.9%로 제일 많이 판매되는
복권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best of best
- 최고령 최연소 로또 1등 당첨
2002년 12월 첫 로또 발매후 2007년 12월 2일에 새롭게 태어난 나눔로또!
1회부터 297회 (2008년 8월9일)까지 1등은 1,565명이 나왔으며 그 중 최고령은 85세, 최연소는 24세(85년생)
대학생이었다
- 최고 당첨금
국내 최대 로또 당첨 금액은 407억원(실수령액 317억원) 2003년 4월 12일 추첨한 19회 로또복권으로 강원도
춘천의 한 경찰관에게 돌아갔다. 아시아 최고 당첨금으로 5년이 지난 지금까지 로또 마니아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되며 깨지지 않고 있는 역대기록!
- 최고명당
미국이 최대 복권 판매국이라면 우리나라엔 1등 최다 배출의 복권 명당이 있다.
1등만 9번 당첨을 자랑하는 서울 노원구 "스파" 판매점.
매주 2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꾸준히 승승장구하고 있다.
- 발행된 로또의 총길이
발행된 로또 티켓을 다 이으면 얼마나 될까?
로또의 총 판매액은 15,981,817,386,000억원(약 16조원), 총 구매건수는 2,283,116,769.43건 1회 평균 구매금액은
7,000원 티켓당 길이는 10cm, 1회구매 티켓은 2장(1회티켓 최대 금액은 5,000원)으로 20cm, 판매금액에 따른 총
길이는 45,662,335,389cm, 지구 한바퀴가 40,192km라고 하면 지구를 11.4바퀴나 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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